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8.1.19 금 07:56
HOME 연예/이슈/핫클릭
김민희, 홍상수에 공공연하게 호감 표시…"그래서 흔들렸을 것"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을 촬영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지난해 5월 칸 영화제 기간 동안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촬영을 진행했고, 지난해 6월 불륜설이 불거진 뒤로도 이들은 강원도에서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촬영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이준석은 풍문기자단에게 "홍 감독이 김민희를 만나서 실제 교제하기 전에 혹시 아내에게 이혼 의사를 밝혔는지"라고 질문했고, 한 기자는 "내가 알기로는 홍 감독이 김민희를 만나면서 이혼 의사를 밝힌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내가 듣기로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할 때 김민희가 홍 감독에게 호감 표시를 굉장히 공공연하게 했다고 한다"며 "그런 과정에서 홍 감독이 흔들리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장편영화에는 김민희와 권해효가 출연한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icon인기기사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한시적으로 댓글 기능을 중지합니다. [자세히 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