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7.12.15 금 07:30
HOME 사회
화성시, 20일부터 '모두누림센터' 임시 운영
모두누림센터 조감도.

화성시 서부권역 주민의 문화생활과 복지서비스를 위한 '모두누림센터'가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20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모두누림센터는 남양읍 시청로 155 일원 2만2천5백㎡ 부지에 5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20,332.72㎡,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는 지하 2층과 3층에는 실내체육관, 헬스장, 8레인의 실내 수영장, 요가실을 마련했으며, 지상1층과 지하1층에는 400여석의 공연장과 시립어린이집이 들어섰다. 

지상 2층은 청소년 문화의집으로 정보화 교육장, 밴드연습장, 3층은 여성비전센터로 홈페션실, 헤어디자이너실, 요리실, 4층은 노인복지관으로 물리치료실과 강의실, 대회의실 등이 꾸며졌다.

임시 운영은 20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수영장과 헬스장을 개방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9시까지며, 1일 3천원의 이용료로 1회 최대 3시간 이용가능하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이영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