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8.4.24 화 08:06
HOME 연예·스포츠
제롬과 이혼 배윤정, "싸울 땐 존댓말 사용해"...왜?
(사진: tvN 택시)

안무가 배윤정과 VJ 제롬이 이혼했다.

배윤정 측은 10일 한 연예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이혼한 것이 사실이다"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앞선 2014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 후 두 사람은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택시'를 통해 이들만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배윤정은 "둘 다 성격이 있다 보니까 격해질까 봐 존댓말을 쓴다"라고 말했고 이에 제롬은 "존댓말로 욕하며 싸우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금방 또 풀린다”라고 두 사람의 화해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그리 오래가지 않은 두 사람의 행복에 일각에서는 "새출발이다"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icon인기기사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한시적으로 댓글 기능을 중지합니다. [자세히 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