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7.9.22 금 07:58
HOME 연예/이슈/핫클릭
조승연, '비정상회담'에서도 앞선 "우리는 지금 굉장한 역사적 기로에 서 있다"와 비슷한 주장 펼쳐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의 주장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그는 '올해 세계의 트렌드'에 대해 "이번 해는 개방과 폐쇄로 옮겨간 해로 기록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이에 앞서 조 작가의 나라에 대한 신념은 지난해 12월, JTBC '말하는대로'에서 "지금 우리는 멋있게 지는 게 중요하다는 걸 잊어버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려는 사고방식을 가지면서 그런 사람을 좋아하고 신봉하게 된 것 같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우리가 지금 굉장한 역사적 기로에 서 있다"라며 "멋있게 지는 사람이 멋있다는 옛날의 신사도를 되찾으면 그 순간 우리는 그런 리더를 얻게 되지 않을까"라고 말해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방송인 하하와 유희열의 기립 박수를 받기도 했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