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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9.26 화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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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시우에 저격 당한 이국주, "가장 상처받았던 건 부모님 관련 악플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배우 온시우가 저격글을 게재해 화제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더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 기대해도 좋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같은 날 온시우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댓글로 조롱 당하니까 기분 나쁜가요?"라고 그녀를 향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와 더불어 그녀가 앞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에 성희롱을 해왔다는 여론이 확산되며 그녀는 더욱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상태.

이에 이국주가 tvN '택시'를 통해 밝힌 가장 상처를 받았던 악플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시 그녀는 "제가 가장 충격 받았던 악플은 부모님 관련 악플이었다. 가족들이 볼까 속상했다"라고 속마음을 밝히며 "대놓고 욕하는 악플러들도 있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패러디 했을 때 심한 비난을 받는다"라고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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