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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1.17 금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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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정진, 조이-이현우 케미에 "열애설 날 것 같다"
(사진: 네이버 V라이브)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정진이 조이와 이현우의 남다른 케미를 언급했다.

이현우, 조이, 이정진, 이서원, 홍서영, 김진민 감독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이는 "이현우와의 케미가 백점이라고 생각한다. 오빠와 대본 리딩 때 처음 봤다"며 "전 쑥스러웠는데 눈을 따뜻하게 마주쳐줬다.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많이 도와줬다"고 밝혔다.

이어 "고민이 되는 부분도 이현우와 마주하면 신기하게 된다. 우리는 케미가 대박이다"라고 고백했다.

이현우도 "조이를 처음 봤을 때 너무 귀여운 동생이 눈앞에 있었다. 저에게 '오빠는 순진해서 다가가기가 그렇다'고 했다"며 "어떻게 다가가서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 저를 믿고 재미있게 만들어보자는 눈빛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특히 "현장에서 긴장도 많이 하고 고민도 하는데 조이 눈빛을 보면 빠져든다.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이정진은 두 사람에 대해 "열애설 분위기다. 실제로 진짜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한다"며 "다 끝나기 전에 열애설이 나지 않을까 의심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 로맨스 드라마로 20일 밤 11시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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