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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4.26 수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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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수리 보다 리퍼가 더욱 효과적이다"
사진 : 액정깨짐, 색상변경 리퍼고객 <사진=폰사요몰 제공>

아이폰 액정이 깨지거나 망가졌을 때 사설 수리비 보다 싼 수리 비용으로 아이폰 리퍼(교환)을 해주는 업체가 있어 화제이다.

아이폰 액정이 깨졌을 때 또는 아이폰이 물에 빠졌을 때 많은 아아폰 유저들이 애플 정식 AS센터에서 리퍼를 받지 않고 비싼 수리 비용 때문에 사설 수리점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 액정 수리비가 적게는 15만원 많게는 30만원 이상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하지만 아이폰 사설 수리점에서 수리를 할 때 모든 업체가 망가진 부분만 수리를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액정이 망가지면 액정만 교체를 해주는데, 그렇게 되면 액정이 깨지면서 발생한 보이지 않는 고장들과 액정이 깨지면서 찍힌 흔적들을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 그대로 사용시 안보이던 고장이 커지게 되고 찍힘을 그대로 가지고 사용하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또다시 액정이 깨지게 되어 다시 수리센터를 찾는 경우가 흔하다.

이에 폰사요몰은 ‘착한 리퍼’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착한 리퍼’ 서비스는 검수가 완벽히 끝난 아이폰을 고객의 망가진 아이폰과 서로 교환해 아이폰 수리의 단점을 완벽히 없앤 방법이다. 한마디로 정식애플AS센터에서 하는 아이폰 리퍼와 거의 흡사한 방식이다. 하지만, 정식 센터 보다 훨씬 좋은 장점들이 일이 있다.

서로 폰을 교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색상변경, 용량 늘리기, 기종 업그레이드가 모두 가능하고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다. 아이폰 액정 파손 기준으로 아이폰6는 8만원, 아이폰6플러스는 9만원, 아이폰6S는 10만원, 아이폰6S플러스 경우는 11만원,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는 5월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이는 정식센터 리퍼 비용 보다 25만원에서 35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사설 수리점과 비교해봤을 때도 아이폰6는 1~3만원, 아이폰6플러스는 5만 이상, 아이폰6S는 8만, 아이폰6S플러스 경우 10만원 정도 절약할 수 있다.

폰사요몰 허준 대표는 “아이폰 액정 파손, 침수, 홈버튼 고장 등의 경우 무조건 리퍼를 받아야 하고 폰사요몰이 원조이고 가장 저렴하다고 자신한다. 중고폰 일을 오래해서 완벽한 검수와 AS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무나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 우리만의 서비스”라고 전했다.

한편 폰사요몰은 현재 모든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액정필름과 케이스를 제공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아이폰 유저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착한리퍼 서비스는 ‘폰사요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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