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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4.26 수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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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의 시대" 왕십리 마장동에서 찾은 한우 정육식당 맛집

가성비가 좋다라는 얘기는 누구나 한번쯤 접해본 단어이다. 원래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 혹은 상품을 지칭할 때 가성비가 좋다고 칭한다. 이는 자생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조어이나 최근에는 특히 자주 언급되는 단어이다.

바로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 최근에 가성비란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 때문이다. 최근 내수 경제의 침체로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한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소비 심리가 매우 위축되어 있어 이제는 무분별한 소비를 그 누구도 선호하지 않는다.

정보 탐색이 어렵지 않은 지금은 어느 하나를 구매하더라고 이것 저것 꼼꼼하게 분석하고 비교한 이후에 최종적으로 구매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전자제품을 즐겨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널리 쓰이던 ‘가성비’란 단어가 이제는 맛집 방문을 원하는 고객들도 주목하는 단어가 됐다.

그 중 왕십리 근방의 마장동 한우 정육식당 중 가성비를 강조한 맛집이 다수의 방송에 극찬 받아 고객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고급 투플러스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여 생생정보통에 출연한 마장동 맛집인 마장동한우촌이다.

마장동한우촌은 마장동 축산물 시장의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으며 마장동 내에서도 고품질의 투플러스 한우를 합리적인 소고기 가격으로 제공하는 마장동 한우 정육식당 맛집이다. 마장동은 물론 왕십리 근방과 넓게는 서울권내에서도 투플러스의 꽃등심 100g 기준, 착한 가격에 한우를 제공해 고객들이 항시 문정성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마장동과 왕십리 근방 cgv나 엔터식스에서 데이트 코스 맛집과 모임 회식 장소를 찾는 직장인들의 방문이 잦다고 알려져 있다.

마장동한우촌의 한승호 대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는”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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