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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6.23 금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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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무더위와 만성피로, 오미자즙으로 이겨낸다

활력 넘치는 이 계절에도 아직까지 춘곤증과 식곤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만성피로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봄철 춘곤증, 식곤증은 추운 계절 동안 움츠리고 있던 신진대사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증상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분이 증가하게 되는데, 제대로 된 한끼 식사가 어려운 요즘 현대인들은 식후에 몸이 나른해지고, 의욕이 상실하는 만성피로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다. 찌는듯한 무더위로 또 한번 기력이 쇠약해질 7, 8월을 대비해 만성피로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이 없을까?

만성피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벼운 운동과 더불어 부족한 영양소 섭취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최근 여러 방송에도 소개되며 만성피로에 좋은 음식으로 효과가 입증된 '오미자‘는 그 해결책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인공 첨가물 0%를 지향하는 자연식품 브랜드 '일건식'의 대표 상품 오미자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이다.

최근 건강즙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순수 자연식품 브랜드' 일건식은 인공 원료 무첨가와 100% 국내산 원재료 사용, 그리고 청결을 최우선시하는 시설 내에서 오미자즙을 제조하고 있다. 일건식 오미자즙은 전북 무주 덕유산 자락에서 맑은 공기와 이슬을 먹고 자란 청정 오미자로 만든 국내산 100% 오미자즙이다. 일건식 관계자는 “60도 이하의 온도에서 영양소 파괴 없이 오미자의 좋은 성분과 고유의 향미를 그대로 추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자사의 오미자 효능과 오미자 맛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다.

전통적으로 오미자는 한방에서도 활용도 높은 약재에 속하였으며, 자양강장제의 역할을 할 수 있어 민가에서는 일찌감치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통했다. 특히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비타민B군을 비롯해 칼륨 등의 무기질과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여, 그로 인해 찌는 듯한 무더위의 피로 예방과 피부미용에까지 탁월한 역할을 한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오미자의 시잔드린이라는 성분은 호흡 중추를 흥분시켜 기관지에 좋은 음식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하고, 폐의 발산 작용을 돕는 등 기침이 오래갈 때나 천식 치료 방법으로도 두루 쓰이고 있다.

만성피로와 각종 질환 예방을 위해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는 일건식의 오미자즙은 활력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1 행사를 진행 중이다. 건강을 해치는 일체의 첨가물 없이 오미자 원액 본연의 맛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일건식 공식 홈페이지와 스토어팜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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