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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5.21 월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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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테크노밸리' 10만 서명운동 캠페인 나서

지난 1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학계, 재계, 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 양주시가 범시민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성호 시장은 “양주시는 경기북부지역 산업의 지리적 중심지로서 기업 접근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민관군이 합심하여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양주시의 테크노밸리 유치 의지를 표명하려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지난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선정과 K디자인빌리지 유치 경쟁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던 양주시는 시민과 함께 양주시 전 지역에서 테크노밸리 양주유치를 위한 서명운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실무 TF팀을 구성해 매주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유치활동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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