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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포천시장, 신읍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 방문
  • / 경기북부 = 김영근 기자
  • 승인 2017.07.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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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김종천)는 12일 신읍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기준점 측량 현장을 김종천 시장이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기준점 관측방법을 보고받고 지적재조사 업무관계자 및 대행자로 선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시지사(지사장 김용국)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신읍2지구는 포천의 대표적인 중심지이나 도심지 대부분이 등록사항정정대상 토지로 기재되어 부동산 매매, 각종 건축행위 등이 제한되고 있어 토지소유자들이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할 뿐 아니라 이웃 간에 경계로 인한 갈등이 많은 지역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가 대행사로 선정되어 7월부터 신규기준점 36점 매설 및 기준점 42점 관측 등 기준점 측량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지적재조사측량에 착수했다. 

내년 4월 말까지 일필지 측량 및 임시경계점 설치 등 경계조정기간을 거쳐 2018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신읍3지구」,「신읍4지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준비하여 2019년부터 이어서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천 시장은 “수십 년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며 시장공약사항인 만큼 신읍동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하여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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