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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1.20 월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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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재입북 논란에 탈북녀 관련 찌라시 '눈길'…"인터넷 성인방송서 억대 수입 올렸다"
(사진: TV조선 '남남북녀')

탈북녀 임지현이 재입북 논란에 휩싸였다.

북한의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는 '반공화국 모략선전에 이용되었던 전혜성이 밝히는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16일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전혜성이라는 인물은 '남남북녀' '모란봉클럽' 등에 출연했던 임지현으로 추정된다.

이 여성은 "돈을 벌기 위해 술집 등을 떠돌아다녔지만 돈으로 좌우되는 남조선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만 따랐다"며 한국생활을 비판했다.

그녀의 재입북 경위와 어떻게 북한의 선전 매체에 출연하게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각종 예능에 출연한 탈북녀 A씨가 한때 술집에서 몸을 팔기도 하고 인터넷 성인방송에서 1억원이 넘는 수입을 올리며 억대의 외제차를 타고 정착지원금으로 성형을 했다는 과거나 드러났다는 찌라시가 등장, 사실 여부를 알 수 없지만 이같은 내용이 재빠르게 퍼지고 있어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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