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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8.24 목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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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 여자' 제니퍼 로렌스, "스트리퍼 될 뻔해" 갑작스러운 고백?
 
 
▲ 대런 아로노프스키 제니퍼 로렌스 (사진: 베니티페어)

연상의 애인과 공개 열애 중인 제니퍼 로렌스의 솔직한 모습이 화제다.

한국에서도 크나큰 인기를 구가하는 제니퍼 로렌스가 연상의 애인 대런 아로노프스키를 125년 된 잡지 화보 촬영에서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애인에 대한 언급 뿐 아니라 그녀는 매번 진행되는 인터뷰에서 솔직함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는 "내가 만약 배우를 안했다면 접시닦이를 하거나 스트리퍼가 됐을 것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그녀는 가장 무서운 상상에 대한 질문에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져 모든 여성이 임신되는 것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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