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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23 화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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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스테이크 맛집, 낭만적인 분위기·맛·가성비 모두 갖춘 '모모스테이크'

어느덧 9월 중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이 시작됐다.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이 살찐다는 말처럼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인 가을은 날씨가 좋아 소중한 이들과 나들이 떠나기 좋은 계절이다.

가을에는 주로 등산을 하거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간다. 이는, 건강한 삶을 위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과 힐링을 느끼기 위함인데, 수도권 내에서는 경기도 평택이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곳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본래 평택은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발전이 미미한 곳이었지만, 최근 고덕 국제신도시와 소사벌 택지의 대규모 개발 및 아시아 최대 규모인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본격 가동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맛집이 들어서고 있다. 여기에, 평택호 예술공원에서는 평택의 밤하늘을 찬란한 희망의 불빛으로 화려하게 수 놓는 ‘희망 평택 빛 축제’가 진행돼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평택으로 많은 여행객이 찾으면서 인지도 있는 평택 맛집들 역시 자연스레 주목을 받고 있는데, 평택시 평택동 소재의 '모모스테이크'는 특색있는 메뉴와 가성비가 높은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모모스테이크'는 오븐 스테이크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스테이크 정식 메뉴를 주문 시 밥과 장국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며, 단돈 7,5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또한,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과 소스를 곁들일 수 있고 샐러드, 피자, 스파게티 등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다.

업체 관계자는 "테이크가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썰어져 나와 젓가락으로 편히 먹을 수 있고, 고객 취향에 따른 다양한 토핑과 소스로 만족도 높다"며 "싸게만 느껴지던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고,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역 맛집 ‘모모스테이크’는 카페처럼 조성한 깔끔한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로 가족 외식,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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