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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1.20 월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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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 지역후원단체 등에 1억 2000만원 기부

성인 ·유아 기저귀 전문 생산업체 주식회사 세한(대표 김철환)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 및 지역후원 단체 등에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약 1억 2000여만원 상당의 유아용품, 성인용 기저귀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한이 기부한 제품은 성인용 기저귀 금비, 유아용 기저귀 해피앙으로 3년 연속 로하스(LOHAS)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한 관계자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꾸준한 기부를 통해 실천하는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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