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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1.17 금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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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정유석, 이연수에 현지 필리핀 언어 알려줘…'애교 마할'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 이연수에게 필리핀 현지어를 배웠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와 정유석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장을 보러갔다.

일주일 먼저 필리핀에서 지냈던 정유석은 이연수에게 현지 언어인 따갈로그어를 알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석은 이연수에게 '비싸다'를 뜻하는 '마할'이라는 단어와 함께 애교를 시켰고, 이연수는 애교 가득한 몸짓으로 "마할"을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정유석은 이연수에게 "혈압약은 가져왔어?"라고 물은 뒤 이연수가 "아니"라고 하자 "이제 그럴 나이 됐잖아"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연수는 "너 여기 외진데 왔다고 일주일 먼저 와있다고 너 나 버리고 가면 안 된다. 홍콩에서 나 버리고 갔잖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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