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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9.21 금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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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이형성증 재발 막으려면, 면역력 강화 중요"

자궁경부이형성증은 자궁경부암으로 발달하기 전 단계로, 자궁경부 표면의 정상 상피세포에서 암세포로 변화되고 있는 중간단계의 이형세포들이 존재하는 질환이다. 

경증-중등도-중증이형성증(1단계-2단계-3단계)을 거쳐 상피 내에만 암세포가 존재하는 자궁경부 상피내암으로 진행이 되고 여기서 더 진행해 암세포가 상피 아래쪽의 기저막을 통과하여 기질을 침범한 것을 침윤성 암 또는 침윤성 자궁경부암이라고 한다.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감염은 자궁경부이형성증의 높은 원인으로 그 중 16, 18, 31, 33, 45, 52, 58, 6, 11 은 고위험군이다.

초기 자궁경부이형증 1단계의 경우 병변이 자연 소실되기를 기다리며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중등도 이상의 자궁경부 이형성증의 경우 원추절제술을 통한 치료가 일반적이지만 수술 후 재발이 잦고, 수술 후 자궁경부무력증, 자궁경부조직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임신했을 경우 조산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자궁경부이형성의 경우 특별한 증상을 항상 동반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잦은 방광염, 질염, 골반통, 골반염, 생리통, 냉대하, 질 분비물증가 자궁내막증, 부정출혈, 질출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이 있다면 빠른 시일내에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자궁경부이형성증의 가장 큰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원추절제술을 통해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재발의 주 원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근본적으로 자궁경부 주변의 면역력 강화를 통해 바이러스가 제거되어야만 재발이 없는 완치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자윤한의원은 뜸, 침, 약침, 한약 등의 한방요법을 통해 자궁내부의 혈액 순환량을 늘려 주고, 손상된 조직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근본적으로 제거하여 수술 없이 자궁경부이형성증을 치료하고, 수술 후 재발을 막는 것을 치료 목표로 두고 있다.

또한 자윤한의원의 의료진은 "자궁경부이형성에 이환되지 않았지만 자궁검진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고위험군이 검출된 경우에도 바이러스를 소멸시킬 수 있는 면역강화 한약과 뜸, 약침 치료를 통해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고, 바이러스를 완벽히 제거하여 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한방네크워크 자윤한의원은 분당, 부산센텀, 노원, 부천, 삼성잠실, 평촌, 평택, 제주 등 전국 18개의 지점에서 상기 질환 외에도 다낭성난소증후군,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무월경, 생리불순, 조기폐경, 불임, 난임, 갱년기, 유산후조리, 산후조리 등 다양한 부인과 질환에 대한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성 질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수많은 치료성공사례를 통해 여성 한의원으로서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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