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7.12.18 월 07:40
HOME 연예/이슈/핫클릭
부산국제영화제 시상식 문근영, 노출 의상 '눈길'…"아무데서나 벗어서 스태프들이 당황"
(사진: 영화 '유리정원')

배우 문근영의 시상식 패션이 이목을 끌고 있다.

문근영은 12일 진행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과 개막식 행사에 몸매가 비치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동안 유지했던 청순한 이미지를 탈바꿈한 그녀는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서도 노출을 꾀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촬영할 때 다른 생각이 별로 없었다. 나중에 김범이 '아무데서나 벗냐. 스태프들이 다 당황했다'고 전하더라"고 촬영장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상대역인 김범은 "원래 나까지 노출했어야 했는데 나는 안 된다고 했다. 난 노출이 안 될 것 같다고 했는데 문근영은 저쪽에서 벗고 있더라. 털털한 여배우라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그녀의 주연작 영화 '유리정원'은 12일부터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