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8.6.24 일 00:05
HOME 사회
경기공동모금회, 새해 첫 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김철수 신포리쭈꾸미 대표, 1억 원 약정 기부 결정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용인시청에서 김철수 신포리쭈꾸미 대포가 고액기부자모임인 ‘경기 아너소사이어티’ 164번째 회원으로 가입하며 2018년 무술년 새해 첫 아너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을 유치했다.

이날 가입식에는 김철수 신포리쭈꾸미 대표와 그의 가족, 정찬민 용인시장,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김철수 신포리쭈꾸미 대표는 충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고향 지인에게 아너 소사이어티를 소개 받았다. 평상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김철수 대표는 나눔의 취지에 동감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정했다. 김 대표는 “고향 친구로부터 아너 소사이어티를 알게되었다”며 “1억원을 기부에 부담이 있었지만, 나눔을 통해 행복해하는 친구를 보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경기공동모금회는 기탁받은 성금을 용인시 관내 저소득가정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두고 나눔 문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icon인기기사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한시적으로 댓글 기능을 중지합니다. [자세히 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