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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6.24 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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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너무 춥다"… 최강한파 닥친 경기남부 최저 -21.3도
<자료사진=KTV>

12일 경기도 남부지역 아침기온이 영하 20도 밑으로 떨어졌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4분 기준 양평 양동 영하 21.3도, 용인 백암 영하 20.9도, 안성 보개 영하 19.8도, 이천 마장 영하 19.8도, 여주 북내 영하 19.3도 등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경기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하 4도 분포를 보여 추위가 온종일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13일 낮까지 이어지고 이 후 풀려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내다봤다.

한편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는 지난 9일부터 10일 사이 차례로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과천,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성남, 구리, 남양주, 하남, 용인,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 등 20개 시·군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됐으며,

광명, 안산, 시흥, 부천, 수원,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화성 등 11개 시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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