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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12.11 화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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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광역행정시민협의회, 도·농 자매결연 '직거래 장터'
지난해 행사 사진


수원시광역행정시민협의회와 화성시 농민들이 손잡고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수원시 관내 3개 장소에서 직거래 장터를 연다.

올해 직거래 장터는 수원시 광교노인복지관(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권선2동 주민센터(둘째 목요일), 장안구민회관 광장(넷째·다섯째 목요일)에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장터에서는 화성 지역 농가가 생산한 총각무, 햇살드리쌀, 화성인삼, 포도 등 농축산물이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된다.

올해 첫 번째 장터는 12일 오전 10시 권선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수원시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지난 2015년 3월 화성시 농민단체 ‘도시와 농촌’과 협약을 맺고 해마다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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