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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23 화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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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AKB48 인기 멤버 다수 포함… "사활 걸었다"
(사진: Mnet)

초대형 프로젝트 '프로듀스 48'이 드디어 시동을 걸었다.

11일(오늘) Mnet은 "오늘 '프로듀스 48'이 첫 녹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프로듀스 48'은 일본의 대표 걸그룹 'AKB48'과 Mnet의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이 결합된 한일 양국의 초대형 프로젝트다.

특히 일본 최고의 걸그룹 'AKB48'의 멤버 중 누가 '프로듀스 48'에 참여할지 그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AKB48 멤버 사시하라 리노가 "잘 팔리지 않는 멤버는 '프로듀스 48'에 참가하는 게 좋겠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러나 10일 '프로듀스 48' 촬영을 위해 입국한 AKB48에는 인기 멤버들이 대거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입국한 멤버들은 '카미 7(총선거 7위 이내)'이라고 불리는 정상급 멤버 외에도 전설의 원로, 팀별 센터, 차세대 에이스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프로듀스 48'에 소위 '잘 팔리는 멤버'가 가득한 것으로 보아 'AKB48' 측에도 사활을 건 프로젝트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한편 11일(오늘) 첫 촬영에 돌입한 '프로듀스 48'은 6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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