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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4.24 화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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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염태영 단수추천 유감 표명… "재심 신청할 것""염씨일가 땅 17000여평에 대한 거짓 해명을 한 염태영 시장을 검증없이 단수추천한 것은 수원시민을 무시한 것"
 


더불어민주당 이기우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2일 민주당 경기도당이 수원시장 선거후보로 경선 없이 현 염태영 수원시장을 단수추천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기우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염시장 단수추천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 재심위원회에 이의 제기 및 재심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의혹에 대해 말끔히 검증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현 염태영 시장을 단수추천한 것의 문제점을 지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우 예비후보는 수원일보와의 통화에서 "입북동 염씨일가 땅 17000여평에 대한 공개질문에 답변없이 거짓 해명을 한 염태영 수원시장을 검증없이 단수추천한 것은 수원시민을 무시한 것"이라며 "염시장의 단수추천은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미래에도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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