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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6.24 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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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로 떠나는 여름 힐링여행… 함께 즐기는 SNS 추천 맛집은?


전라북도 전주는 역사와 전통이 공존하는 고장으로 사계절 내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이다. 특히 전주한옥마을은 전국구 명성을 가진 여행지로 유명한데,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불러 모으며 휴일이면 전국에서 찾아온 여행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여름의 초입으로 접어들며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천년의 풍경과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한 전주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체험’을 제공하는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전주향교, 오목대, 토담집 등 한옥마을의 문화재를 비롯해 한방문화센터와 공예품 전시관, 술 박물관, 전주 명품관, 한지관, 남부시장 청년몰 등 다양한 체험의 장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 또한, 한복을 빌려 입고 전주한옥마을 주변을 거닐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다 보면 어느덧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기 마련이다.

이처럼 눈을 즐겁게 하는 전주 여행 후에는 맛있는 전주 먹거리로 든든한 한 끼를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자 추억이 될 것이다. 전주는 ‘식도락 천국’으로 불리는 만큼, 전주비빔밥과 전주 콩나물국밥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맛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특히 전북도청 부근 신시가지 거리는 관광객들을 위한 전주 신시가지 맛집이 다수 자리하고 있어 전주를 방문한 관광객이 꼭 들리는 곳 중 하나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전주 신시가지에 위치한 프리미엄 차이니즈 레스토랑 ‘취팔선객잔’은 평소 쉽게 맛보기 어려웠던 고급 중식 코스 요리를 단돈 2만 원대부터 맛볼 수 있어 블로그 등 SNS를 통해서 가성비 좋은 전주 맛집으로 불리며 여행 중 들려야 할 전주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되고 있다.

우리에게 대중적인 중식 메뉴로 알려진 짜장면과 짬뽕, 볶음밥, 탕수육 등의 식사류는 물론이고 위샹샹구, 전가복, 라조뉴리지 등 130여 가지의 다채로운 고급 중국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40여 가지의 중국 주류들도 갖춰져 있어 전주 회식 장소 추천 리스트에 오르며 애주가들도 종종 찾는 전주 중식당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전주 맛집 추천이 되는 또 다른 이유로는 ‘화려함’을 들 수 있다. 음식의 화려한 비쥬얼과 맛뿐만 아니라 마치 중국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격식 있는 프라이빗 룸, 다양한 형태의 좌석으로 중요한 자리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주 상견례 등 중요한 모임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전주 한옥마을 맛집 ‘취팔선객잔’은 값비싼 메뉴로 알려진 전복, 송이버섯, 한우 등 최상급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내며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에 심혈을 기울여 가족고객, 커플 고객뿐만 아니라 전주코스요리를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마저 사로잡고 있다는 후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전주 한옥마을 중식 전문점으로써 방문만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급 중식 요리를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전주 여행 중 가기 좋은 전주 맛집 추천 리스트에 오른 바 있다. 식사와 술이 함께 공존하는 전주 효자동 맛집으로도 명성이 높아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기업 회식 장소, 가족 모임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먹거리가 풍성한 전주 내에서도 최대 규모의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꼽히는 만큼, 앞으로도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맛과 서비스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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