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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11.16 금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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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출신 트로트계 신인가수 차현, '사랑의 스파이' 전격 데뷔
가수 차현

수원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트로트계 신인가수 '차현'이 '사랑의 스파이'로 전격 데뷔했다.

차현은 벌써부터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 뒤를 이을 대형 신인가수라고 불릴 정도다. '차현'은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비쥬얼(visual)로 트로트계 대형 신성(新星)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수 '차현'은 이번 앨범에서 자신이 직접 앨범 전체 프로듀싱(producing)에 참여, 탄탄한 실력으로 트로트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차현의 데뷔 앨범이자 타이틀곡, '사랑의 스파이'는 전주(前奏) 도입 부분에 시원하게 쏟아져 나오는 트럼펫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사랑의 스파이'는 세미트로트곡으로 들을수록 귓가에 맴도는 친근한 멜로디로 인해 아주 감칠맛이 난다.

'가슴이 울렁울렁, 빵빵 터지는 여자, 도도한 눈빛으로, 눈 깜박 거리며, 너니까 자기니까 괜찮아, 뜨~뜨~아 뜨겁게 타오르고(사랑할래), 내 사랑 사랑 사랑의 스파이' 등의 노래가사는 기성세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사랑의 스파이'는 SES '너를 사랑해', UN의 '평생' 컨츄리 꼬꼬 'gimme gimme'와 장윤정, 조정민 등에게 다수의 히트곡을 안겨준 최수정 작곡가의 곡이다. 차현의 남자다운 목소리와 중독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든 이들이 애인에게 사랑을 고백하게 할 국민가요이자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할 조짐이다.

또한, 벌써부터 열혈 팬들은 가수 차현에 대해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인터넷 포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SNS를  달구고 있다.

한편, 가수 '차현'은 첫 번째 데뷔 곡 '사랑의 스파이'를 발표하며 트로트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수많은 방송 출연과 공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차현의 노래 '사랑의 스파이'는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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