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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2.21 목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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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해킹해봤자 볼 것도 없는데 그만해달라"
<사진= 박환희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박환희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박환희는 8일 인스타그램에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게되면서 phh1013 계정에 로그인을 하려는데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아 로그인을 하지 못했고 비밀번호 입력 횟수를 초과하여 비밀번호 입력창까지 블락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인스타그램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인증번호를 메일로 받는 등 처리해보려고 했으나 다시 로그인해보니 phh1013은 아예 확인할 수 없는 사용자라고 해 인스타그램 미국본사랑 연결해보려 하는데 잘 안되서 예전 핸드폰을 계속 지니고 다녀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내 카카오톡 계정으로 어떤 분이 다음 사이트에 가입했다"며 "나는 영문을 hwanhee라고 쓰지 hwanhui라고 쓰지 않는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카카오톡과, 미스테리한 다음 아이디를 연동을 시켜놓으셔서 참 곤란하다. 모르는 아이디니 로그인을 할 수가 없어서 연동을 끊을 수도 없다. 내꺼 해킹해봤자 볼 것도 없는데 그만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배우 박환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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