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S' 공개 임박...한국 13일 새벽 2시 발표
'아이폰XS' 공개 임박...한국 13일 새벽 2시 발표
  • 이재인 기자
  • 승인 2018.09.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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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와 5.8인치 아이폰XS 추정 이미지. <사진=나인투파이브맥>

애플의 연례 신제품 발표 행사가 임박하면서 아이폰 사용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올랐다. 올해에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X을 계승한 아이폰 3종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애플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연례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아이폰 신제품 3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폰 신제품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탑재된 6.5인치와 5.8인치 모델, 액정표시장치(LCD)가 탑재된 6.1인치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신제품 3종은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을 계승하는 등 외관 디자인을 빼닮았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아이폰의 새 이름에도 모두 아이폰X이 포함될 게 유력해 보인다.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13일 새벽 2시에 시작하며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