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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기 "지하철 3호선 영통구청까지 연장, 신수원선 영통입구역 신설 추진"
홍종기 "지하철 3호선 영통구청까지 연장, 신수원선 영통입구역 신설 추진"
  • 총선취재팀
  • 승인 2020.04.0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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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영통구 교통 인프라 구축' 공약 발표
(사진= 홍종기 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홍종기(수원정) 후보가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 홍종기 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홍종기(수원정) 후보는 6일, 영통구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홍 후보는 영통구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3호선을 영통구청까지 연장 추진하여 광교중앙역, 아주대병원역, 신매탄역, 영통구청역(삼성전자 중앙문)을 신설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신분당선 광교역에서부터 호매실까지 연장 ▲신수원선(인동선) 영통입구역 신설 추진 ▲광교 수원컨벤션센터내 공항버스터미널 유치 ▲편안한 출퇴근을 위한 M버스 노선 확대 및 증차 ▲지역 내 순환 버스 확대로 인근 지역 이동 편의 제공 ▲오산∼용인 간 고속도로 광교IC 신설 등을 교통 체계 혁신 공약을 내세웠다.

홍 후보는 "광교신도시 등은 인구 유입 급증으로 체계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이 매우 절실하다"면서 "교통이 고통이 되지 않도록 교통 문제를 우선순위로 해결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