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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순 "영통구에 GTX 신노선 유치,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 것"
박재순 "영통구에 GTX 신노선 유치,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 것"
  • 총선취재팀
  • 승인 2020.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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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순 후보와 유승민 의원이 선거유세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 박재순 캠프 제공)
박재순 후보와 유승민 의원이 선거유세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 박재순 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박재순 후보(수원무)가 7일 영통구에 GTX 노선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순 후보는 "영통구는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곳이며 수원은 물론 경기도의 핵심지역인만큼 반드시 GTX 노선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에 따르면,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는 수도권에서 서울 도심까지 연결해 출퇴근 시간을 크게 줄여 영통구에 GTX가 들어온다면 강남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박 후보는 "수원시 국회의원 후보 중 GTX역 유치는 자신이 처음 공약했다"며 "영통구와 권선구 시민들이 환호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 후 4년간 세비(월급) 약 6억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아너소사이어티 공직자 1호인 박재순 후보는 경기도의원 시절에도 세비 약 2억5000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