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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19 금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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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과 젊음이 넘치는 만남의 장"만석공원 X-GAME장 증설 스케이트보드 시연회...지난 22일 열려

지난 22일 장안구 송죽동에 위치한 만석공원은 공원 내 X-GAME장 증설에 따른 스케이트보드 시연회로 스릴과 젊음의 열기가 넘쳐났다.

이날 행사는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해 인라인 스케이트 동호회 회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졌다.

   
▲ 김용서 수원시장이 인라인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 시연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식전 행사로 진행된 퓨전 타악 비트 퍼포먼스 팀 '스틱킹'의 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두드리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듣는 음악의 감동을 한꺼번에 선사, 흥을 한껏 돋궈줬다.

2시, 사회자의 개회선언과 함께 시작된 공식 행사에서는 내빈 소개와 함께 게임장 조성 경과 보고 등이 이어졌다.

이날 김용서 수원시장은 "X-GAME장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또 "게임장 시설물을 내것처럼 소중히 아끼고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이어서 수원 인라인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틈틈히 연습한 인라인 스케이트 시연을 보이기도.

공식 행사 후에는 스케이트보드, BMX(자전거), 어그레시브 등의 프로선수들이 나와 솜씨를 한껏 뽐냈다.

이날 시범공연에서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  6살박이 이강산 어린이는 '어글신동' 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만큼 멋진 공연을 펼쳐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만석공원 X-GAME장은 면적 2,700㎡ 에 스케이트보드, BMX, 인라인 스케이트 등을 탈 수 있는 9종의 기물과 트랙, 공연무대와 스탠드 등이 설치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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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만석공원에서는 수원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X-GAME장 증설에 따른 스케이트보드 시연회가 열렸다.

만석공원 X-GAME장은 면적 2,700㎡ 에 스케이트보드, BMX, 인라인 스케이트 등을 탈 수 있는 9종의 기물과 트랙, 공연무대와 스탠드 등이 설치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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