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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19 금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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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단 수원일정 마무리21일 오찬 갖고 방화수류정 등 기념촬영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21일 중국 청년대표단과의 마지막 일정을 방화수류정과 화홍문 등을 안내하고 기념촬영 등을 가지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에 앞서 청소년문화센터는 정오 월드컵경기장 뒷편 ㅂ음식점에서 오찬을 갖고 이틀동안의 일정을 함께 나눈 중국 청년대표단과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리체 중국 청년대표단 단장은 "우리를 환대해 준 청소년문화센터측에 감사한다"며 송기출 수원청소년문화센터장에게 기념품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중국 청년대표단은 식사를 나눈 뒤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의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을 안내 받고 기념촬영과 함께 소개를 받기도 했다.

중국 청년대표단은 오후 2시20분께 화홍문에서 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들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다음 일정에 따라 문화관광부 관계자와 삼성전자를 견학하기 위해 떠났다.

한편 이번 중국 청년대표단의 수원방문은 한.중 청소년 문화와 스포츠 교류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는데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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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대표단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들이 방화수류정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와 중국 청년대표단은 21일 정오 월드컵경기장 인근 ㅂ 음식점에서 마지막 작별의 오찬을 가졌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송기출 관장이 중국 청년대표단 단장 리체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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