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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19 금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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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를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제 2회 3.1정신 살리기 시민한마당 화보]

   
▲ 삼일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목장갑과 물감을 이용해 대형 태극기에 색을 하나하나 입혀나가고 있다.
   
▲ 염태영 시장이 안내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며, 독립군 주먹밥 시식을 하고 있다.
   
▲ 성인 한사람이 겨우 들어갈 만한 공간의 감옥소. 체험에 나선 어린 학생은 신나기만 하다.
   
▲ 만세 삼창에 이어 내빈과 시민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만세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 3.1절 애국인사와 시민들 그리고 염태영 수원시장, 강장봉 시의장, 이호진 수원일보 사장 등이 한반도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태극기를 손에 들고 만세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바라보는 시민들이 뿌듯해하고 있다.
   
▲ 행사장 입구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염태영 시장이 단체줄넘기를 하고 있다. 5번을 성공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러야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염시장은 성공했다.
   
▲ 이날 가장 인기가 많았던 수원보훈지청이 마련한 캐리커쳐 부스. 왼쪽으로 긴 줄이 늘어서 있다.

제 93주년 3·1절을 맞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 및 야외공연장에서 수원일보, 경기국학원, 광복회경기도지부가 주최한 '제 2회 3·1정신살리기 시민한마당이 펼쳐졌다.

염태영 수원시장, 이호진 수원일보 사장, 강장봉 시의장을 비롯한 김정숙 경기국학원장, 석태진 광복회경기도지부장, 김진표 국회의원, 정미경 국회의원, 이찬열 국회의원, 차영조 광복회경기도지부 사무국장, 이윤옥 시인 등이 개회사와 기념사, 축사, 3·1절 약사보고 등을 행했다. 이날 각종 체험부스에는 3~4시간 동안 어린 학생들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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