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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19 금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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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도의원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 촉구"

   
▲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안혜영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수원시의 프로야구 10구단 창단과 관련 경기도에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안혜영(민, 수원8) 경기도의원은 15일, 임시회 본회의장 5분 발언을 통해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와 관련해 경기도에 대책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최근 KBO(한국야구위원회)에서 발표한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신중하게 결정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그동안의 경기도 대책에 대해 질책했다.

안 의원은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은 침체된 초·중·고·대학은 물론 아마추어 야구의 인프라 구축과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구단들이 선수 수급 문제, 경기력 저하, 리그 확대 시기상조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민을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면 이런 허무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프로야구 10구단 체제를 반대하는 일부 구단의 이기주의로 야구팬들의 염원과 한국 야구 발전을 가로막는 헛스윙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라"며 "프로야구 신설구단 수원 유치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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