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새터민 정착지원방안 토론
경기도, 새터민 정착지원방안 토론
  • 이화연 기자
  • 승인 2012.06.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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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개발연구원은 오는 21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도내 거주 6000여명의 탈북자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정착지원 정책발굴과 정착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통일연구원 이금순 박사의 '경기도와 유관기관 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체계 구축방안',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연구지원센터 전연숙 팀장의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와 통일부·지역적응센터·한국예술직업전문학교 등 각계 실무전문가 등의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 31개 시·군, 도 내 6개 지역적응센터, 북한이탈 채용 공무원 등 탈북자 정착지원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