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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0.20 금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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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진구, 김선영에 "백마같고 섹시해…갖고 싶은 엄마 느낌"
(사진: 네이버 V라이브)

'원라인' 진구가 김선영을 동물에 비유했다.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그는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 석구 역을 맡은 것에 대해 "극 중 가장 능구렁이 같은 인물이다. 감독님께서도 그렇게 연기하길 원하셨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원라인' 제작보고회에서도 그는 배우들을 동물에 비유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그는 김선영에 대해 "누나는 백마다. 섹시하다"며 "선영 누나가 '응답하라'에서도 그렇고 이 영화에서도 보여지는 것보다는 소녀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난 아이 아빠로 누나는 아이 엄마로 얘기를 하면 내가 갖고 싶은 엄마 같은 느낌이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9일 극장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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