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7.12.15 금 07:30
HOME 사회 정보
[헬스 프라자] 연예인 부럽지 않은 '몸매와 피부' 동시에 잡는 다이어트 방법

직장인 A씨는 요즘 바다로 떠날 생각에 신이 나 있다. 휴가 계획이 정해지자마자 2주, 한 달 다이어트에 집중했고 드디어 원하는 몸매를 완성했기 때문이다. 주변 동료들과 지인들도 몰라보게 달라진 A씨의 모습에 앞다투어 다이어트 방법을 물을 정도. 과연 연예인 부럽지 않게 변신한 A씨의 단기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 다이어트 식단 및 운동은 필수
평소 단 것을 좋아하던 A씨는 다이어트를 결심하자마자 달콤한 커피와 과자, 빵을 모두 끊고 오로지 하루 세 끼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했다. 혼자 식사하는 경우가 많아 식단 조절이 자유로운 아침과 저녁은 드레싱 없는 두부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등 저칼로리 음식을 먹었고 식사 사이 정 입이 심심하고 견딜 수 없을 때는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조금씩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평소 헬스와 요가 등은 시작했다가 늘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기에, 이 참에 평소 관심 있었던 방송댄스를 등록해 재미와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자는 계획이었다. 신나게 춤을 추다 보면 걸그룹 멤버라도 된 듯한 기분이 들었고, 몸은 힘들어도 한 곡씩 마스터해가는 성취감에 어렵지 않게 다이어트 운동을 지속할 수 있었다. 운동량 또한 보기보다 상당해 걸그룹 멤버들이 어떻게 그토록 마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이처럼 위 두 가지 방법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는 있었지만, A씨는 예기치 못한 문제에 당황했다. 바로 바람 빠진 풍선처럼 탄력 없어진 피부와 주름 때문이다. 단기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해 원하는 체중감량에 성공했지만, 동시에 급 노안이 된 것 같았기 때문.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노안이 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먼저, 피부 탄력을 위해 충분한 물을 마시고, 비타민C가 풍부한 야채나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함께, 운동을 할 때도 얼굴이 구겨질 정도로 혹독한 운동은 금물이다. 근력을 무리하게 쓰다 보면 팔자주름을 비롯한 각종 주름이 깊어지기 때문.

만약, 혼자서 이러한 다이어트 계획 및 피부 관리가 힘겹게 느껴진다면 전문 다이어트 제품을 활용해 노안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다. 건강미인 여배우 ‘예지원’이 모델을 맡고 있는 앤뷰티 다이어트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 돌외잎주정추정추출분말, 키토산 성분이 함유돼 있어 무리하게 식이조절을 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체중감량이 가능하다. 또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 받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극심한 다이어트로 인한 피부 손상도 걱정할 필요 없다. 핑거루트의 판두라틴 성분이 피부보습은 물론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

앤뷰티 다이어트 관계자는 “단기간 내 살을 빼도 미모에 변함이 없는 연예인들의 비결을 궁금해하시던 분들이 앤뷰티다이어트에 문의를 주시는 경우가 많다”며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피부 역시 한 번 망가지고 노화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처음부터 두 가지 모두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신정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