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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0.19 목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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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노출' 서신애, "초등학생이라는 소리에 충격받았다"…이미지 변신의 이유?
 
 
▲ (사진: 서신애 인스타그램)

배우 서신애가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서신애가 가슴골이 돋보이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아역배우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가 어느덧 20살이 돼 이날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이자, 대중은 놀라움을 표하며 의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그녀의 노출의 이유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녀가 지난해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아역의 고충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연기적인 부분에서 내가 아역이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성인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중간 단계. 더 나은 연기를 보여드리고 그 구간을 또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많이 찾고 있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아직 사람들이 많이 어리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2년 전 초등학생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난 충격을 많이 받았다. 빨리 탈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면서도 "조급하게 생각해서 되는 게 아니더라. 하나하나 섣부르지 않게 천천히 보여주고 싶다"라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아역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그녀가 이를 극복하고 성인 배우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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