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한반도 강타 예상에 '초중고 휴교' 검토
'태풍 솔릭' 한반도 강타 예상에 '초중고 휴교' 검토
  • 이재인 기자
  • 승인 2018.08.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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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상청>

강력한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각 시·도교육청이 23일과 24일 휴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교육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지시했다. 제주도교육청도 태풍 북상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22일 최소 30분에서 최대 2시간30분까지 등·하교시간을 조정했다.  

학교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실정에 따라 자체 휴교를 결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