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형 사회복지 정책 발굴·연구 '온수원기획단' 출범
수원형 사회복지 정책 발굴·연구 '온수원기획단' 출범
  • 이재인 기자
  • 승인 2019.06.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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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맞춤형 사회복지 정책 발굴·연구를 담당하게 될 사회복지 정책연구 태스크포스팀 ‘온수원기획단’이 출범했다.

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온수원기획단은 박재현 휴먼복지팀장, 김중현 노인복지팀장, 김범수 아동친화복지팀장 등 공직자 8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4일 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온수원기획단은 커뮤니티 케어(지역사회통합돌봄) 구축, 장애인 등급제 폐지 등 급변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수원형 복지체계를 구축할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다.

따뜻할 ‘온(溫)’과 ‘ON(열리다)’의 의미를 담아 ‘온’수원기획단이라고 이름 지었다. 365일 언제나 열려있는 따뜻한 복지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