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6-05 08:13 (금)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YES, WE CAN' 캠페인 공개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YES, WE CAN' 캠페인 공개
  • 총선취재팀
  • 승인 2020.04.04 17: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후보(수원정)가 유튜브에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박광온 TV 캡쳐)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후보(수원정)가 유튜브에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시민 700여 명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를 릴레이로 외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이 핸드폰 등을 이용해 자발적으로 촬영한 영상들을 모아 캠프에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은 ‘우리는 해냈습니다’와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의 두 주제로 나눠 박 후보가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만든 성과와 추진할 과제를 캠페인 형식으로 담아냈다.

먼저 ‘우리는 해냈습니다’는 촛불혁명, 정권교체, 공수처법 국회 통과 등을 시작으로 박광온 후보의 법안성과들이 집약되어 있다. 

특히 영상에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도입된 아동수당과 난임치료휴가 등 박 후보가 시민들의 제안을 받아 국회에서 대표발의하고 통과시킨 법안들을 캠페인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외에도 기초연금 인상과 실업급여 인상, 유급 출산휴가 확대, 고위험 산모 통합치료센터, 중소기업 취업청년 사회보험료 지원, 중소기업 협력사 상생결제 도입 등이 나온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는 구호를 외치는 시민들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면서 코로나를 극복하고 도약의 계기로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출마선언 당시 주요 총선공약으로 내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육아보험 도입, 한국형 국민취업지원제도, 간병비 국가책임제, 국회개혁을 함께 추진해 나가자는 의지가 담겨있다.

영통입구 사거리역의 차질없는 추진, 청년메이커 혁신파크 조성 등도 함께 보여준다. 

박광온 후보는 “우리 영통구 시민들과 국민들은 국가적 어려움 앞에 더 단단해지고 더 강해지는 DNA를 가졌다”고 강조하며, “영통구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 극복과 도약을 준비하는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