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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4.19 금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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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대합실서 철도문화인축제

수원역 대합실서  철도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 마당이 펼쳐진다.

철도동호회 ‘바이트레인(Bytrain)’은 7일부터 10일까지 수원역 맞이방(대합실)에서 ‘철도문화인의 축제, 철도게임축제’를 개최한다.

철도게임축제는 철도게임 시연과 체험 공간, 철도종이모형과 승차권 정물화 전시공간 등으로 이뤄졌다.

철도게임 공간엔 마이크로소프트 트레인 시뮬레이션을 비롯한 컴퓨터 게임으로 제작된 철도 운행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철도종이모형 전시공간에선 종이를 이용한 다양한 종류의 기차 모형을 관람할 수 있다.

승차권 정물화 전시공간서는  승차권과 일반 사물을 함께 촬영하는 방식으로, 평범한 철도티켓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미해 재탄생한 승차권을 볼 수 있다.

바이트레인 운영위원 송지환씨는 “동호회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철도게임축제’를 열게 됐다”며 “축제를 통해 이색적인 철도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일반인들에게 철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게임축제를 개최한 바이트레인(Bytrain)은 회원수 2만4천여명으로 국내 최대 온라인 철도 동호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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