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의집 초등생 댄스교실
장안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4일(토) 오후 2시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댄스는 추억을 싣고- 복고 & 최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댄스 행사는 춤을 전혀 모르는 어린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댄스강사가 기본동작을 쉽게 가르쳐 준다.
예전에 유행했던 댄스와 최신 댄스를 함께 배우는 한편, 참가 어린이들이 조를 편성해 조별 댄스 테스트도 마련돼 있다.
류주선 청소년 문화의 집 관장은 “학업 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몸을 움직여 즐겁게 놀면서 기분을 전환하고 건강과 취미를 살릴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11일까지 장안 청소년 문화의 집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문의 : 031-246-7982, 253-7982)
Copyright © 수원신문 & Suw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