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삼각끈' 현장 자원봉사 실시
'사랑의 삼각끈' 현장 자원봉사 실시
  • 김경호 기자
  • 승인 2004.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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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부와 기업체 임원 100명 현장 자원봉사... 오는 23일까지 노인 목욕 봉사 등 실시

수원시는 간부공무원과 관내 기업체 임원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자원봉사를 하는 '사랑의 삼각 끈' 프로그램을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시 간부 공무원 50명과 기업체 임원 50명 등 모두 100명은 자원봉사단원을 구성해 장안구 정자동 청솔노인복지회관을 비롯해 13곳의 복지시설에서 무료 급식지원, 노인 목욕 봉사 등 현지체험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사랑의 삼각 끈' 프로그램은 공무원-기업체-복지시설로 이어지는 이웃 사랑 실천 프로그램으로 공동체 의식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시가 추진하는 현장 봉사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