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새마을문고·청소년공부방 운영 멘토링
영통구 새마을문고·청소년공부방 운영 멘토링
  • 이지현 리포터
  • 승인 2012.02.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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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는 20일부터 5일간 영통구 관내 새마을문고 8개소 및 청소년공부방 6개소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멘토링을 실시한다.

영통구 새마을문고는 연초에 매탄4동 문고회장을 비롯해 문고별로 임원진의 변동이 있었으며, 운영비 정산서식의 변경 등 대내외적인 변화가 있어 전반적인 운영방법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따라서 효과적인 특성화프로그램 운영방안을 함께 모색해 지역문화공간으로서의 문고활성화방안은 고안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멘토링을 기획했다.

김영규 영통구청장은 "새마을문고가 지역사회에서 작지만 알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이번 멘토링에서 건의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