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구운경로당은 25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축물로 공간이 협소하고 화장실도 없어서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고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정 의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행정자치부, 지자체 등과 적극 협의를 통해 예산 확보에 힘써왔다.
리모델링은 대지면적 1995.8㎡, 건물면적 132㎡에 지상2층 건물로 올 3월 기본계획을 수립, 5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정 의원은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후화된 지역 경로당의 재건축, 리모델링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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